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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 so한 일상이 추억거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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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맛집 장리단길 호치면 쌀국수 #내돈내산 후기 추석연휴 때 신랑이랑 팔당 스타벅스 갔다가 점심을 먹으려고 들렀던 경기도 하남시 장리단길이다. 얼마전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온곳이기도 한다. 난 처음 가본곳인데 생각보다 구석 구석 음식점이 많았다. 신랑은 모녀 김밥이 혹시 영업하나 들러 보자고 했다. 역시나 추석 연휴라 쉬었다. 그래도 연휴이지만 장리단길 입구 쪽에 오픈한 가게가 있어서 들어가 봤다. 베트남 쌀국수 집 호치면 쌀국수 가게 였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베트남 물건들이 즐비해 있었다. 꼭 어릴때 봤던 구멍가게 느낌이었다. 호치면 쌀국수 집은 주인이 베트남분 이라고 한다. 아마도 가족끼리 운영 하시는 것 같다. 연휴인데도 생각보다 손님들이 꽤 있었다.. 여기오니 거의 베트남어를 사용해서 내가 한국에 있나 싶더라.. 아마도 연휴여서 베트남분들이 식.. 2021. 9. 25.
애드센스 승인 일주일후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난 어제가 애드센스 승인이 된지 딱 일주일이 되었다. 9월 16일 7시쯤 승인멜을 받고 기뻐서 이곳에 포스팅을 했다. 하지만 어제부터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9월22일 까지는 이정도 수익이면 정말 만족한다고 생각을 했다. 어제부터는 방문자수에 비해 수익이 많이 떨어져서 도대체 갑자기 왜이러지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오늘 아침 6시 쯤에 일어나도 방문자가 60명 가까운데도 수익은 0$ 라니 이거 뭐냐.. 어제부터 멘붕이 시작되었다. 그러던중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 구독자님이 제게 수익을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댓글이 많이 달리닌까.. 근데 사실 수요일까지는 승인후 수익이 좋았기에 난 그래도 내가 지금까지 열심히 포스팅하고 방문해서 수익이 이렇게 많이 생긴줄 알았다.. 하지만 어제 오늘 지나고 나니 그게 아니.. 2021. 9. 24.
티스토리 포스팅한 글 카테고리 이동방법 글이 점점 많아지다보니 카테고리를 이동할 방법을 찾았는데 네이버와는 달리 티스토리는 좀 복잡하다. 며칠전에 겨우 알았다. 혹시나 티스토리 초보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글을 올린다. 먼저 운영중인 블로그 톱니바퀴를 클릭한다. 블로그관리 홈에서 글관리를 클릭한다. 글관리를 클릭하면 그동안 포스팅한 글이 뜬다. 그리고 나서 카테고리를 옮기고자 하는 글을 클릭한다. 클릭을 했으면 위에 변경을 클릭한다. 포스팅한 글을 선택하지 않으면 변경을 클릭 할 수가 없다. 아마도 여기서 막힌것 같다. 반드시 카테고리 이동할 글을 클릭한후 변경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옮길 카테고리로 이동하면 바로 적용된다. 2021. 9. 24.
잠실 삼송빵집 (통옥수수빵, 호두단팥빵, 황금달빵, 촉촉갈릭바게트) 얼만전에 아들이랑 강남 갔다가 빵이 먹고 싶어서 잠실 삼송빵집에 들렀다. 롯데타워 가는 방향쪽, 잠실환승센터 가는길에 있다. 이곳만 오면 멀리서도 빵굽는 냄새가 식욕을 자극한다. 그래서 참 이곳을 지나치기는 힘들다. 잠실 삼송빵집은 가게는 크지 않지만 안에서는 직접 빵을 구워서 바로 판다. 가게 안이 아니라 밖에서 파닌까 코로나 시대때는 오히려 더 좋은 장점이 있다. 구지 QR체크 하지 않아도 되고 바로 선택해서 계산만 하면 된다. 촉촉 갈릭 바게트, 황금달빵, 호두단팥빵, 통옥수수빵2개 이렇게 사왔다. 가격을 보려고 영수증을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가 않는다.. 아마도 안받은 듯 싶다. ㅠㅠ 아들이 고른 통옥수수빵이다. 옥수수와 소스가 섞여 있는데 맛이 있다. 알고보니 삼송빵집 마약빵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2021. 9. 23.
공부는 못해도 자존감 높은 아들과의 메세지 대화 핸드폰을 정리 하다 얼마전에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과의 대화가 눈에 띄었다. 읽으면서도 공부는 못해도 자존감 높은 아들과의 대화를 보면서 웃음이 났다. 9월달 모의고사 시험 성적인데 모의고사 공부를 한걸 한번도 보지 못한 나로써는 이 자존감은 어디서 왔나 싶다. 특히 코로나로 중3 공부가 거의 다 패스인 셈이 되었다.. 모든 과목 학원을 갔으면 좀 나았겠지만 수학만 다니는 중이다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철없기도 하고 누나와는 정반대인 성격을 가진자로써 여유가 넘친 아들이다. 확실히 둘째라 좀 다르긴 하다. 수험생인 딸은 욕심이 많아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아들은 욕심도 없다. 모든게 딸한테 몰빵이 됐다. 그래서인지 나도 아들에게는 큰 욕심이 없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느끼는게 아이의 성향에 맞추어서 .. 2021. 9. 23.
[야경사진] 롯데타워가 보이는 노을사진 요즘 저녁 노을이 넘 멋있다. 아들이 엄청난 뷰를 놓치지 않고 지붕에 가서 사진을 찍어 왔다. 멀리 롯데 타워가 보이는 뷰다. 마치 성난 구름들 사이에 비친 아름 다운 노을을 한참 동안이나 바라보게 된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가는구나. 2021. 9. 22.
티스토리 시작한 이유가 애드샌스 승인만이 답인가요? 구독자님들은 티스토리 시작한 이유가 모두 애드샌스 승인만 받으려고 한건가요? 물론 그게 가장 큰 이유죠.. 하지만 애드센스 승인만 받고 방치한다면 오히려 그게 더 무용지물 아닌가요? 매일 포스팅 하지 않고 전문적인 글로 승인을 받든 아니면 저같이 일상 블로그라 특별한 테마가 없어 죽어라 손가락 노동으로 매일 포스팅 해서 승인을 받는 건 같습니다. 하지만 매일 포스팅 하는 이유가 애드센스 승인을 위해서만 하는거 아니죠..? 제가 티스토리 시작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데 사실 손가락 노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는건 바로 블로그 지수를 높이는 일입니다. 내가 힘들게 쓴 글이 검색란에서 상위에 있다면 검색률이 높아져서 자연적으로 유입이 많이 되겠죠.. 그러다보면 좋은 수익이 많이 생기는 게 .. 2021. 9. 22.
[강남역 근처 맛집] 혼밥하기도 좋은 동경규동 강남점 며칠전에 아들이랑 강남에 갈 일이 있어서 들렀던 곳이다. 먹을 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강남 폭풍 검색해서 갔던 집 바로 동경규동 강남점이다. 강남역 3번출구에서 가깝다.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니 음식점과 까페들이 많이 있었다. 크기가 좀 작아서 지나칠 뻔한 곳인데 길가에 아담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다. 동경규동 BEST 메뉴는 명란마요아끼규동, 가츠카레, 오코노미규타마동, 규동, 온센타마고, 니꾸우동, 가츠동, 치즈김치가츠동, 김치가츠나베, 불판김치볶음규동 이다. 가게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좁았다. 안에도 아담한 크기였다. 막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자동주문 기계 키오스크가 있었다. 난 규동을 선택하고 아들은 제주등심 돈가츠 정식세트와 사이다캔을 주문했다. 규동 집 가면 아들은 꼭 돈가츠를 먹는다.. 2021. 9. 22.
팔당 스타벅스 리버사이드팔당DTR점 뷰도 좋고 산책하기에도 좋다. 얼마전에 지인이 보내준 카~톡!!! 뭔가 봤더니 선물쿠폰이었다. 신랑에게 넘 고생했다고 준 선물인데 막상 쓰려니 시간이 되지 않았다. 오늘은 어찌 어찌해서 시간이 나길래 신랑이랑 스타벅스를 가기로 했다. 이왕가는거 값도 같은데 뷰 좋은곳에 가보기로 하고 팔당 스타벅스를 가기로 했다. 명절 당일이라 차가 막히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교통이 원활했다. 저번에도 갔는데 사람이 워낙 많고 앉을 자리가 좀 비좁았다. 더군다나 코로나로 인해 의자를 많이 치워서 더 복잡했다. 그래서 그때는 바로 옆에 있는 투썸에 갔는데 오늘은 쿠폰이라 무조건 스타벅스를 가야했다. 어차피 오늘은 다른 스케줄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들을 스터디까페에 보내고 오랜만에 둘이 한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팔당 스타벅스는 2층이 까페이다.. 2021. 9. 21.
카카오뷰로 방문자수 늘리자. 카카오뷰 채널 개설 하는 법 및 연동 방법 오늘은 카카오뷰에대해서포스팅을 하겠다.. 이건 제가 구독하는 블로그 "무서운"님께서 알려주신 건데 저도 제 구독자님들에게 같이 공유해본다. 카카오뷰는 카톡에서 눈모양을 클릭하면 바로 뷰 홈이다. 이곳에 보면 다양한 내용들이 많다. 이곳에 내 글이 뜬다면 블로그 하는 사람들 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방문자수를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한번 도전해보길 바란다. 카카오뷰를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아마도 17일 저녁 늦게 카카오뷰라는 걸 구독자님을 통해 알게되 어 한번 해보았다. 첨에는 좀 버벅 되었지만 어찌 어찌해서 카카오뷰 채널에 티스토리글을 연동하여 올렸다. 아마도 하루가 지나서일까? 추석연휴인데도 방문자수가 많길래 어디서 이리 검색하나 했더니 바로 카카오뷰였다. 처음에는 어디.. 2021. 9. 20.
역류성식도위염에 좋은 즙쟁이 양배추브로콜리 내돈내산 찐 후기 건강검진을 받아보니 위축성 위염과 역류성식도위염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 알고보니 주위에 위축성 위염이 꽤 많더라. 위축성 위염은 위의 표면인 점막이 만성 염증으로 얇아진 상태로 만성 위염의 가장 흔한 형태라고 한다. 전국민의 10%이상이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위축성 위염은 보통 내시경을 해야 발견할 수 있다. 역류성식도위염은 식도 하부 괄약근 이완으로 위산역류가 되는 질환이다. 정확한 진단은 내시경으로 해야 알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자가 진단으로도 가능하다. 특히 목에 이물감이 심하거나 트림이 자주 나고 명치 쪽 통증이 유발된다면 역류성식도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그리고 난 몇년전에 한달정도 목소리가 쉬었다. 처음에는 감기나 후두염인줄 알고 약을 먹어도 낫지 않아서 다른 병원에 .. 2021. 9. 20.
청정원 행복고급2호 선물세트 추석선물세트가 들어왔다. 바로 청정원 행복고급2호 선물세트다. 근데 케이스가 기존에 봤던 이미지가 아니고 참 심플하고 예쁘다.선물세트 하면 보통 케이스가 붉은계열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이런 트렌드가 유행인가 보다. 뭔가 산뜻하고 기분 좋아지는 이미지다. 청정원 행복고급2호 선물세트는 뚜껑을 열어 보니 참 맘에 들었다. 주부인 나에게는 딱 좋은 선물세트 이다. 가정에서 필요한 요리 제품이 들어 있어서 당분간은 걱정 안해도 될듯 하다. 카놀라유2개, 정통현미식초,국간장, 굴소스, 진간장,올리고당, 통후추, 잇츠팜 4개가 들어 있다 마지막으로 요 귀여운 3년묵은 천일염 까지 완벽한 선물세트 인것같다. 특히 3년 묵은 천일염은 유리병으로 되어있다. 넘 귀엽고 병이 예뻐서 따로 찍었다. 씽크대가 벌써 꽉 찬 .. 2021. 9. 19.
[바른치킨] 통곡물 순살 간장치킨 바삭바삭하고 맛있다. 주말이라 아이들이 치킨을 먹고 싶다해서 바른치킨 통곡물 순살 간장치킨을 주문했다. 큰 아이 픽업 하러 나가는 도중에 직접 포장 해서 왔다. 우리 아이들은 치킨중에 바른치킨을 좋아한다. 바른치킨은 전용유 한통으로 58마리만 조리하여 조리된 치킨에 순번을 표기하여 고객들이 직접 몇 번째인지 확인 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고등학생 자녀 둘이라 한마리로는 부족하다. 두마리 순번은 42번째, 43번째 조리된 닭이다. 아무래도 순번이 있으닌까 더 깨끗하다는 기분이 든다. 1마리에 치킨무와, 콜라를 같이 준다. 그리고 포장을 하면 2천원 할인을 해준다. 나갈일 있다면 직접 포장해서 사오는게 경제적으로도 좋다. 치킨 2마리를 주문해서 4천원 할인에 35,800원에 구입을 했다. 바른치킨 통곡물 간장치킨은 간장소스와 .. 2021. 9. 19.
애드샌스 승인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아직 4주가 안되었다. 며칠전 애드샌스 승인을 한번에 받고 여러 생각을 했다. 어떤 사람은 글 3~4개 쓰고도 승인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30개를 쓰고도 승인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그럼 그 차이는 도대체 무엇일까? 구독자님들이 포스팅한 글을 보면 애드샌스는 정확한 기준이 없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나는 분명히 무언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구글이 그렇게 허접하진 않다. 정말 정확한 회사인것 같다. 난 얼마전에 무효트래픽이라는 말도 첨 들었다. 도대체 그것이 무엇이길래 광고 게시가 중지 까지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블로그에 있는 광고를 같은 IP에서 많이 눌러서 즉 광고테러라고 하더라. 이럴 경우에는 일시정지가 된다고 한다. 내가 하지.. 2021. 9. 18.
[강동구 성내동 맛집] 대관령 두부마을 찐 맛집이다 (#내돈내산후기) 강동구 성내동 맛집 대관령 두부마을 찐 맛집이다. 신랑이 언젠가 한번 먹고는 넘 맛있다고 추천해주어서 가게 된곳이다. 신랑이 일이 있어서 늦게 온지라 밤 8시 40분 정도에 도착하지 않나 싶다. 이번에 거리두기가 조정이 되어 10시 까지 영업을 하신다고 한다. 주차장은 가게 앞에 주차선이 있어 2대 정도는 댈 수 있는 것 같다. 가게 앞에 차를 대고 들어갔다. 생각보다는 내부가 꽤 넓었다. 워낙 늦은 시간에 간지라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 모자이크 한 사람은 신랑이다. 먼저 들어가서 자리 잡고 벌~써 앉았다. 메뉴도 상당히 다양하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비빔국수도 판다. 신랑 말로는 예전에는 7,000원이었는데 물가가 올라서 8,000원이라고 한다. 나중에는 내가 좋아하는 황태구이나 코다림조림도 먹어봐야겠.. 2021.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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