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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상품리뷰

갈비탕 추천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 홈쇼핑 갈비탕 추천

by 추억거리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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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무엇을 해먹지? 는 주부들의 끊임없는 고민이다.  입맛 다른 두 아이들 때문에 더욱 신경쓰인다.  날씨도 급격히 추워지다보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아이들에게 아침밥이라도 든든히 먹이고 싶어서 갈비탕을 주문했다.  예전에도 가끔 도가니탕, 설렁탕, 갈비탕은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먹었는데 이번에는 처음 본 갈비탕이 있었다.  더군다나 뼈가 없다길래 먹기 편하겠다 싶어서 주문한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이다.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주문은 20일날 했는데 오늘 도착했다.  배송은 그리 늦지는 않았다.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 2개와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8팩이 들어 있다.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8팩 모두 얼어 있었다.  여름에는 아무리 아이스팩을 넣어도 조금씩은 녹아 있는데 가을이라 특히 이런 간편음식을 주문해 먹기는 참 좋은 계절이다.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갈비탕 추천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은 내용량 600g으로   소갈비 외국산(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13.4%, (국내산) 6.7%,  (국내산) 2.5% 가  들어 있다.  보관은 -18ºC이하 냉동보관이다.

 

그렇지 않아도 점심을 뭐 먹지? 고민했는데 다행히 먹기전에 도착을 했다. 7팩은 다시 냉동고로 직행하고 한봉지는 꺼내어서 끓였다.  조리방법은 흐르는 물 또는 냉장상태에서 해동시켜 개봉한후, 냄비에 부어 6~8분 정도 끓여 드시라고 안내 되어 있다.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하지만 배 고픈데 녹을때까지 언제 기다리냐? 난 언 상태에서 봉지를 뜯은후 바로 냄비에 넣었다. 약한 불에서 끓이면 금방 녹는다.  따뜻하게 끓인 한봉지 양이다. 국물은 많아서 2번 정도는 먹을 수 있다.

 

 

국물에는 다른 갈비탕과 달리 무와 파가 들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국물을 먹었을때 느끼하지 않고 무맛이 나서 생각보다 깔끔했다.  하지만 무가 들어있어서인지 갈비탕의 진한 맛은 좀 덜한 느낌이다.  간은 나에게는 맞지만 어떤분들은  약간 싱겁다고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싱거우면 소금 넣고 짜면 물을 조금 부어 먹으면 된다.  이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갈비탕 추천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한 봉지에 들어 있는 갈비양이다. 뼈가 없다보니 고기양이 좀 작아보인다. 고기는 두덩이 정도는 조금 두껍다.  가위로 자르는게 먹기 편하다.  고기는 아주 질기지는 않다. 그냥 보통 갈비탕집에 가도 그렇고 다른 갈비탕을 주문해도 이정도 느낌이다.  그래도 질기다, 부드럽다 선택하라면 조금 부드럽다 쪽에 가까운 것 같다.  

 

한봉지에 밥 한끼  좋다.  난 딱 고기양이 맞았지만  한참 먹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고기가 조금 부족할 것 같다.   오늘 점심에는 혼자서 푸짐히 먹었다. 

 

 

홈쇼핑 갈비탕 추천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을 지마켓에서 주문했지만 K쇼핑이라는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상품이다. 가격이 8팩에 54,900원인데 할인해서 52,160원 또 쿠폰할인해서 43,260원에 구입했다.  한팩당 5,400원 정도 한다.

 

이정도면 가성비 좋다.  요즈음 갈비탕 한그릇에 14,000원 정도 하닌까 가끔은 이렇게 온라인 주문으로 갈비탕 냉동고에 쌓아놓고 먹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당분간 아이들 끼니 걱정은 조금 덜었다.  뼈가 없으닌까 어린 자녀들이 먹기에  고기 발라주지 않고 잘라주기면 하면 되서 더 편하겠다.

 

이 정도면 홈쇼핑갈비탕추천 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냉동고에 두고 가끔 먹기에는 만족할 맛이다.  단지 무가 들어있어서 지금까지 먹어본 갈비탕과는 조금 맛의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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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본 뼈없는 갈비탕 요즈음 날씨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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