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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샌스 승인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by 추억거리 2021.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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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아직 4주가 안되었다.  며칠전 애드샌스 승인을 한번에 받고 여러 생각을 했다. 어떤 사람은 글 3~4개 쓰고도 승인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30개를 쓰고도 승인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그럼 그 차이는 도대체 무엇일까?  구독자님들이 포스팅한 글을 보면 애드샌스는 정확한 기준이 없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나는 분명히 무언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구글이 그렇게 허접하진 않다. 정말 정확한 회사인것 같다.

 

난 얼마전에 무효트래픽이라는 말도 첨 들었다. 도대체 그것이 무엇이길래 광고 게시가 중지 까지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블로그에 있는 광고를 같은 IP에서 많이 눌러서 즉 광고테러라고 하더라. 이럴 경우에는 일시정지가 된다고 한다. 내가 하지 않는 것을 직접 이의신청하면 다시 게시된다고 하던데 난 사실 이런것 조차도 잘 모른다. 그냥 어디서 주워 들은 얘기다. 그만큼 아직은 정말 티스토리 초보 블러거다.

 

난 블로그에 첫글을 8월 24일 처음으로 올렸다.  그리고 일주일 후인 8월 31날에 애드샌스를 신청했고 그 후 2주가 조금 지나서 승인을 받았다. 딱 한번 신청해서 바로 통과했다. 

 

이 제목으로 글을 쓰려고 하는 이유는 내가 했던 방법을 공유하고 서로 티스토리를 성장해 가길 바라는 맘으로 글을 기록 해본다. 그리고 내 블로그 현황을 기록해 놓으면 언제가 내가 이 글을 보고 초심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자꾸 기록을 해놓는다. 

 

 

 

 

 

 

난 티스토리 방문자수를 확인해보았다. 

티스토리 시작한지 1주째는 70명, 2주째는 100명대, 3주째는 200명대, 지금 4주째는 3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가장 많은 방문자는 436명이다. 어제는 다시 358명을 기록헀다.  일주일동안 5일동안 꾸준히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워낙 잘하시는 분들은 훨씬 더 뛰어 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난 전문지식이 없는 평범한 주부이다. 정말 블로그에 거의 지식이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포럼에 가면 그런 질문을 많이 본다.. 애드샌스 승인은 포스팅 글 몇개로 되는지?라는 질문을 보았다. 어떤 사람은 30개 해도 안되고 어떤 사람은 3개나 4개로 승인 받았다고 한것을 보았다. 정말 대단하더라. 난 죽어라 포스팅하고 열심히 손노동으로 글 40개에 가깝게 포스팅을 했는데 말이다.  이럴때 정말 불공평하다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그분들 블로그에 가서 직접 포스팅을 봤다. 정말 몇개 없더라. 근데 무슨차이인가?

바로 전문성이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글이 적혀있었다.  그건 본인들이 배운 정보를 우리에게 공개했던 것이다.  난 그걸 보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본인이 힘들게 배운걸 포스팅하고 나는 어디서 가져와서 글을 쓰거나 그냥 평범한 일상을 올리는 내 글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었다.  만약 나도 승인하는 입장이라면 그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럼 30~40 개인데도 승인을 받지 못하는 분들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티스토리는 네이버블로그에 비해 글밥을 많이 써야 승인 된다는 말도 있다.  사실 난 그것도 시작한지 일주일이나 지나서 알았다.  나의 처음 글을 보면 글이 좀 짧다. 이미지 형식으로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도 점차 티스토리에 적응하면서 글밥도 많아졌다. 근데 글밥이 많아지니 나도 뭔가 내글에 조금씩 전문성이 있다고 느껴지긴 하더라.  처음 시작했을때 글을 보면 정말 싱겁고 전문성도 없고 그냥 성의 없이 써놓은 글인 것같았다..

 

그럼 난 전문적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한번에 애드샌스 승인을 받았을까?

그건 바로 방문자수와 포스팅글이 약 40개 된다.  내가 시작한지 4주차인데 300명대를 이번주에는 유지하고 있다. 물론 신청한후에는 100명대, 200명대를 유지했기 때문에 된 것 같다.  그리고 난 거의 하루에 2포를 했다. 그리고 내게 방문한 모든 구독자님들이 감사해서 답글 달고  순방했다. 순방할때도 반드시 공감, 댓글을 같이 달아 드렸다. 참 힘들긴 하다. 손가락 노동이 보통일이 아니다.. 하지만 구글 애드샌스 승인을 한번에 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검색유입도 아주 적었기 때문에 내 블로그를 알리는 건 그 방법 밖에 없었다. 다행히 내 구독자님들도 항상 따뜻한 답변을 해주시고 답방을 해 주셨다.

 

만약 애드샌스 신청에 실패 했다면 이말을 하고 싶다. 특히 저처럼 초보블로거나 전문적이지 않은 글을 포스팅하신분들은 열심히 순회하고 공감, 댓글을 다는 손가락 노동을 하시길 바란다.   정말 몇분외에는 거의 다 내 블로그를 방문해주신다. 그러면 방문자수가 확 는다.. 이건 애드샌스 승인 받기 전까지는 꾸준히 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힘들지만 하루 2포스팅을 하면 글이 누적되기 때문에 플러스도 되는 것 같다.

 

난 순전히 초보자이니 초보자인 관점에 애기한거다. 만약 전문적인 분이 이글을 보았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같은 초보 블러거는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그리고 포스팅한 글 3~4개로 승인 되었다고 안심하면 안된다. 내게 들어오는 방문자가 없다면 승인도 무용지물 아닌가? 누가 광고를 볼 수 있냐 말이다..

 

난 특히 애드샌스 승인을 받기까지는 열심히 손가락 노동을 해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한다.

그러면 승인된후에도 수익이 조금씩 쌓인다. 난 승인된날부터도 수익이 생겼다. 물론 많은 금액은 아니다

그리고 포럼에도 글을 올려 내 블로그를 홍보해라. 나도 꾸준히 올리는데 거기 계시는 분들이 거의 이웃님들이라 구독자가 처음보다는 많이 안 늘은다. 

 

그리고 구독자를 늘리고 싶으면 유명한 블로그보다 포럼이 좋다. 포럼에 글 다시는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댓글달면 거의 99%로는 맞구독하신다.  그런데 유명한분들 찾아가서 댓글 다시면 맞구독 힘들다.

 

티스토리는 네이버와 달리 구독자가 500명으로 제한이 되어 있는걸로 안다. 그래서 그분들이 보통 맞구독을 해줄 수가 없다. 난 그것도 며칠전에 알았다. 그러니 포럼에 오신분들은 초보도 많고 해서 같이 성장해가길 바라는 맘이 크니 먼저 찾아오길 바라지 말고 포럼에 글 올리신분들에게 먼저 찾아가서 댓글 달아서 최대한 구독자를 늘리면 된다. 하루에 10명을 목표로 삼아라

 

난 지금 4주가 안되었지만 구독자 265명이다. 더 하고 싶은데 요즈음은 손가락 노동을 너무 해서 조금 쉬고 하려고 한다. 

 

혹 이글을 보고 맞구독 원하시면 전 무조건 맞구독 한다. 대신  답글 달면 시간이 좀 지체되서 늦게 갈 수 있지만 꼭 찾아간다. 혹 실수로 안되어있음 말해주시면 저도 같이 구독버튼 누른다.

 

지금까지 온전히 내 경험으로 쓴거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 처음에 전 블로그에 존댓말로 했어요. 그런데 너무 어감이 어색하고 안맞아서 말을 내렸어요. 특히 책리뷰를 쓸때는 내 감정을 쓰는거라 존댓말이 서평 쓰기에 힘들더라구요.. 나중에은 포스팅마다  '요, 다 '로 서로 다르게 끝나니 안되어서 '다'로 통일했어요.  혹 기분나빠하지마시고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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