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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카페/경기도 하남

[경기도 하남시 갈비탕 집] 감일 지구 갈비탕 집 석대갈비탕. 찜

by 추억거리 2021.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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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후기 #석대갈비탕.찜

 

 

오늘은 아침부터 바빴다. 남편이 강남에 있는 치과를 가야 했기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였다.

강남 갈때 마다 느끼지만 토요일이라 출근도 많이 안하는데 왜이리 차가 많은지... 

항상 복잡하다.  치과 진료가 끝난후 아들이 갈비탕이 먹고 싶다해서 갈비탕 집으로 향했다.

 

 

석대 갈비탕. 찜

 

우리가 간 곳은 "석대 갈비탕. 찜" 이다.. 이곳이 예전에는 동태매운탕 집이었던 것 같은데, 언젠가 갈비탕 집으로 바뀌었다.  주차장은 건물 앞에 있다.  넓은 편이니 주차는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

 

 

석대 갈비탕 . 찜 1층 입구

 

석대 갈비탕. 찜 2층 입구

 

석대 갈비탕.찜은 2층에 자리하고 있다. 들어가기전 열체크와 QR체크를 하고 들어 갔다.

 

 

석대 갈비탕. 찜 내부

 

막 들어갈때는 사람들이 많아 사진 찍기가 미안해서 다 먹고 난후에 사진을 찍었다.  그나마 먹고 나니 사람들이 좀 빠졌다.  갈비탕집으로 바뀐후에는 처음 갔는데 점심시간이어서인지 사람이 많아 좀 놀랬다.  그래서인지  맛이 더 궁금해졌다. 

 

 

석대갈비탕 메뉴

 

 

신랑은 치과 치료때문에 먹지 못하고 아들이랑 나만 먹었다.  이대 갈비탕은 12,000 원 석대 갈비탕은 15,000원이다.   메뉴판을 보니 2,000원 정도 가격이 좀 오른 것 같다.  갈비 2대에 이정도 가격이면 싼 것 같지는 않다.  이건 내가 체감하는 가격이고 어딜가나 요즈음 보통 이정도 가격은 한 것 같다.  물가가 확실히 올랐다. 식당에 오랜만에 가보면 가격이 오른 경우가 많다.

 

 

 

 

 

 

석대갈비탕.찜

 

나는 이대 갈비탕과 아들은 석대 갈비탕을 주문했다.  신랑은 치과 치료 때문에 쳐다만 보아야 했다..아구... 어쩔수 없다.  대는 길이가 길더라.  큰편이다.  하지만 크기에 비해 고기는 그리 많지는 않았다.   남편이 고기를 가위로 잘라주었다.  그나마 자르고 나니 고기가 많아 보였다. 

 

 

 

 

김치는 배추김치와, 깍두기다 .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다고 붙어 있었다.. 근데 김치는 그냥 그랬다. 맛있지도 않고 그냥 먹을 만 했다.

 

 

두대 갈비탕 고기를 자른 모습

 

 

고기를 다 자른후 국물을 먹었다.  국물은 어디가나 먹는 갈비탕 맛이다.  간은 짜지 않고 딱 맞았다. 이건 좋았다.  하지만 고기는 조금 질겼다.  좀더 부드러웠으면 좋았으련만 그 부분은 좀 아쉬었다.  오늘만 즐기건가 ?  아들도 좀 즐기다고 하더라..  중요한건 당면이 저게 다 였다.  한가닥인 것 같다.. 석대갈비탕 주문한 아들은 몇 가닥 더 들어있더라.  아주 맛있거나 맛 없거나 그런 맛은 아니다. 그래도 이정도 맛이면 괜찮다. 어딜가나 먹었던 갈비탕 맛이다. 가까워서 들렀는데 배부르게 잘 먹은 것 같다.  갈비탕. 갈비찜만 하는게 아니라 냉면도 하니 참고 하면 좋겠다.

 

 

석대갈비탕. 찜

 

매번 독서실에 있어서 먹어보지 못한 수험생 딸과 남편을 위해 이대 갈비탕 한그릇을 포장해서 가져왔다.  포장음식은 갈비 2대, 소스, 국물, 깍두기, 파 이렇게 들어 있었다.  저녁에 오면 수험생 딸 먹여야 겠다.

직접 석대갈비탕.찜 방문해서 내돈으로 사먹은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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